동문동정

  • 커뮤니티
  • 동문동정
  • 본 사이트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을 준수합니다.
  • 회원은 공공질서나 미풍양속에 위배되는 내용과 타인의 저작권을 포함한 지적재산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물에 대하여는 등록할 수 없으며, 만일 이와 같 은 내용의 게시물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주민번호, 휴대폰번호, 집주소, 혈액형, 직업 등의 게시나 등록을 금지합니다.

제목

“차세대 에이스” 국가대표 유일한 KIA맨 ‘조커’ 이의리(96회)
작성자운영자 작성일2021/06/16 13:59 조회수: 162 첨부(1)

“차세대 에이스” 국가대표 유일한 KIA맨 ‘조커’ 이의리(96회)

“차세대 에이스” 국가대표 유일한 KIA맨 ‘조커’ 이의리(96회)

이의리가 KIA 중 유일하게 국가대표 엔트리에 승선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월16일 서울 야구회관에서 2021 도쿄올림픽 야구 최종 엔트리 24명 명단을 발표했다. 최종 엔트리엔 투수 10명, 야수 14명으로 꾸려졌다.

24명 가운데 신인으로서 유일하게 이의리(KIA 타이거즈)가 엔트리에 합류했다. 충장고-광주제일고를 졸업하고 2021년 신인 1차 지명으로 KIA 유니폼을 입은 이의리는 선발 투수로 낙점됐다. 

올해 10경기 동안 2승2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 중이다. 신인인 터라 물론 기복은 다소 있는 편이지만, 이의리를 상대한 타자들은 "공이 좋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LG 신인 이영빈은 "선배들도 이의리 공이 좋다 하더라. 그래서 한 번 쳐보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다.

김경문 야구대표팀 감독은 이날 야구회관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의리에 대해 "대표팀에 맞는 균형을 생각했다"면서 "이의리는 이번 대회에서 얼마나 할진 모르겠다. 하지만 앞으로 차세대 좌완 에이스가 돼야 한다. 조커 역할을 잘 해줄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이의리의 발탁은 갑작스러운 게 아닌 듯 하다. 김 감독은 "좌완 투수로는 차우찬 구창모 이의리를 생각했는데 구창모가 생각보다 복귀가 늦어졌다"고 얘기했다.

아직 보직이 결정되진 않았지만 신인이 13년 만에 열리는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부터 큰 경험이 된다. 또 대표팀에 발탁된 만큼 실력을 인정 받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번 대표팀 선발에 있어 가장 주목을 받았던 게 좌완 투수다. 구창모는 부상으로 제외됐고, 차우찬을 제외하면 이렇다 할 좌완 선발투수가 없었다. 이의리가 이 뒤를 이어갈 재목으로 평가 받았다. 태극마크를 단 이의리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2021-06-16 [양재=뉴스엔 한이정 기자](KIA 타이거즈 제공)

덧글 ()


연번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파일
1058 초대 광주복지연구원장에 동신대 김만수(52회) 교수 임명 (0) 운영자 2021/09/27 39 김만수.jpg 다운로드
1057 전라남도문화재단 제3대 대표이사에 김선출(51회) 동문 임명.. (0) 운영자 2021/08/12 99 김선출(51회).jpg 다운로드
1056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에 김선출(51회) 동문 선임 (0) 운영자 2021/07/21 92 김선출(51회).jpg 다운로드
1055 2021 도쿄올림픽 야구 국가대표 선발 - 허경민(84회), 이의리.. (0) 운영자 2021/06/16 172  
1054 현재 보고 있는 게시글“차세대 에이스” 국가대표 유일한 KIA맨 ‘조커’ 이의리.. (0) 운영자 2021/06/16 162 이의리.jpg 다운로드
1053 이낙연(45회) '약속' 발간 (0) 운영자 2021/06/04 141  
1052 노형욱(56회) 국토 장관의 3가지 키워드 (0) 운영자 2021/05/17 156 노형욱(56회).jpg 다운로드
1051 노형욱(56회)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기재부 출신 예산통.. (0) 운영자 2021/04/16 325 노형욱(56회).jpg 다운로드
1050 금호타이어, 정일택(57회) 신임 대표이사 선임 (0) 운영자 2021/03/23 227 정일택(57회).jpg 다운로드
1049 이병훈(50회) 의원, 민주당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0) 운영자 2020/12/21 313 이병훈(50회).jpg 다운로드
1048 금융계 쥐락펴락 행시27회 전성시대…'반민반관' 김광수(51.. (0) 운영자 2020/11/25 417 김관수(51회).jpg 다운로드
1047 안영근(58회) 동문 전남대학교 병원장 취임 - 11. 20(금) (0) 운영자 2020/11/20 311  
1046 교직원공제회 이사장에 김상곤(43회) 전 교육부장관 (0) 운영자 2020/11/13 238 김상곤회장님.jpg 다운로드
1045 이병훈(50회) “남광주시장·조대 장미의거리 특화 육성” (0) 운영자 2020/09/16 399 이병훈(50회).jpg 다운로드
1044 전남대병원장 후보에 안영근(58회)·김윤하 교수 선정 (0) 운영자 2020/09/16 453 안영근(58회).jpg 다운로드
1043 삼성문화재단 이사장 후임에 김황식(41회) 전 총리 (0) 운영자 2020/08/31 388  

맨처음이전 5페이지12345다음 5페이지마지막


  •  
  •  
  •  
  •